HR 인사이트
승진한 에이스가 흔들리는 이유, 신임팀장교육의 빈틈
가장 일 잘하던 직원을 리더로 올렸더니 흔들린다. 재능이 아니라 리더십 전환의 실패다.
Stephanie Mo (모윤희) — 블랜차드 리더십 CEO & Chief Learning Officer. 켄 블랜차드 박사 저서 『리더십 수업』『성장은 나를 최고로 만든다』 한국어 번역자. 지난 18년간 APAC 지역에서 Pfizer, P&G, Microsoft 등 Fortune 500 기업의 리더십 컨설팅을 담당했다. 블랜차드 글로벌 9인 Thought Leader 중 한 명이며, University of Surrey 교육학 석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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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 잘하던 직원을 리더로 올렸더니 흔들린다. 재능이 아니라 리더십 전환의 실패다.
리더십 트렌드
직원이 싫어하는 건 리더의 지시가 아니라 지원 없는 통제다. 데이터로 본 관리자교육의 진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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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만족도는 늘 높은데 현장 행동은 그대로. 적용률 24%의 격차를 메우는 건 더 많은 툴이 아니라 더 잘 짜인 학습 여정입니다.
리더십 트렌드
ATD 2026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린 단어는 'AI'가 아니라 'Human'이었다. 글로벌 트렌드를 한국 조직의 맥락으로 번역하는 리더십의 과제.
리더십 트렌드
외국인 상사와 한국 팀원, 본사와 현지 법인.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서 진짜 대화를 나누는 법. 솔직함과 호기심의 Sweet Spot, 4가지 스킬로 풀어봅니다.
리더십 트렌드
외국인 상사는 왜 한국인 팀원의 의견을 "알 수가 없다"고 말할까. 언어가 아닌 문화의 문제, 그리고 조직이 잃고 있는 것.
HR 인사이트
가르친 스킬 중 24%만 현장에 남는다. 우리 조직 학습은 어느 쪽일까? HR 담당자가 5분 만에 점검하는 5문항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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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80개국 1만 명이 모인 ATD 2026. 현장을 채운 단어는 'AI'가 아니었다. 글로벌 L&D 트렌드 3가지를 한국 HR 시점으로 정리한다.
리더십 트렌드
부고 한 통이 가르쳐 준, AI 시대 리더의 고유한 역할에 대한 성찰.
리더십 트렌드
"팀워크가 의미 없다"는 Gen Z 리더의 한 마디. 이건 세대의 문제가 아닌 인간의 문제다. 18년 차 리더십 전문가가 다시 본 셀프리더십의 진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