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인사이트
리더십 코칭, AI에게 맡겨도 될까
팀원은 이미 AI에게 먼저 묻는다. 그렇다면 리더가 직접 하는 리더십 코칭은 필요 없어지는가. 블랜차드 마스터 코치의 답은 '역할이 다르다'였다.
Stephanie Mo (모윤희) — 블랜차드 리더십 CEO & Chief Learning Officer. 켄 블랜차드 박사 저서 『리더십 수업』『성장은 나를 최고로 만든다』 한국어 번역자. 지난 18년간 APAC 지역에서 Pfizer, P&G, Microsoft 등 Fortune 500 기업의 리더십 컨설팅을 담당했다. 블랜차드 글로벌 9인 Thought Leader 중 한 명이며, University of Surrey 교육학 석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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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이미 AI에게 먼저 묻는다. 그렇다면 리더가 직접 하는 리더십 코칭은 필요 없어지는가. 블랜차드 마스터 코치의 답은 '역할이 다르다'였다.
AI 시대 리더십
같은 프로그램, 같은 강사. 그런데 적용률은 84% 대 24%였다. 리더십교육 효과를 가른 건 품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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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HARD × HR INSIGHTS 원온원 미팅에서 무엇을 이야기할지 누가 정하는가. 사소해 보이는 질문이다. 하지만 이 답이 그 시간에 오갈 대화의 내용을 결정한다. 구성원의 69%는 그 주제를 자신이 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미리 정해둔 주제가 없으면 그 시간은 대개 리더의 관심사로 채워지고, 정작 구성원에게 필요한 대화는 뒤로 밀린다. 셀프 리더십이 조직
AI 시대 리더십
89%가 원하고 73%만 경험한다. 블랜차드 미국 본사 조사가 드러낸 원온원 빈도 격차와, 관리자교육이 실행 단계에서 놓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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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교육 투자는 늘었지만 성과를 측정 가능하게 개선했다고 답한 관리자는 25%뿐. 사전 진단·팔로업·90일 측정으로 경영진에게 데이터로 답하는 임원교육 ROI 측정 설계법.
AI 시대 리더십
프로그램은 끝났는데 현장은 그대로다. 배운 걸 업무에 적용하는 직원은 12%뿐. 리더십교육이 성과로 이어지려면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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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이 떠나는 결정적 계기는 연봉이 아니라 성장의 정체다. 기업교육을 인재 유지 전략으로 전환하는 실행법.
AI 시대 리더십
팀 몰입 편차의 70%는 관리자가 결정한다. 번아웃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의 문제다. 중간관리자교육으로 몰입을 회복하는 실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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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명 중 1명은 상사를 피해 회사를 떠난다. 공감과 책임을 함께 잡는 팀장교육의 핵심을 데이터로 정리했다.
AI 시대 리더십
한국 직장인 93%가 번아웃을 겪는 지금, 공감은 리더의 선택이 아니라 성과의 조건이다. 데이터로 본 공감 격차와 HR의 실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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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반복하는 관리자교육이 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AI 시대 리더에게 필요한 건 새 모델이 아니라 셀프 리더십이라는 기본기다.
AI 시대 리더십
가르친 스킬의 24%만 현장에 남는 시대. 성패는 AI 도구가 아니라 조직이 먼저 세우는 4가지 원칙에서 갈린다.